봉천동 나눔의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며, 섬기고, 나누셨던 그리스도 예수의 삶을 따라 1991년 봉9동 비탈진 언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뜰마루 신앙공동체와 한누리공부방으로 시작된 나눔의 홀씨는 변화하는 지역상황과 요구에 맞춰 발전해 오는 가운데 현재 7개의 활동 영역과 3개의 형제공동체 기관에서 섬기고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눔의집은 그리스도 예수를 따르려고 합니.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영원한 벗으로 살아 계신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따르기 위하여

복음 안에 우리들 삶의 목표와 희망을 두고

살아 가고자 합니다.

나눔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고자 합니다.


우리는

가난한 이웃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기쁨

좌절과 희망을 함께 나누며

이웃들의 필요에 따라 돕고 치유하고 교육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좋은 벗이고자 합니다. 

나눔의집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자초하는 공동체

교회의 안과 밖이 함께 숨쉬는 열린 공동체

선한 이웃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함께 이루어 가는

희망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봉천동나눔의집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봉천동나눔의집 소개 영상  (0) 2016.11.17
찾아오시는 길  (0) 2016.03.19
연혁  (0) 2016.03.16
봉천동나눔의집 공동체들  (0) 2016.03.16
봉천동 나눔의집은...  (0) 2016.03.14
Posted by 봉천동나눔의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