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곡어린이집은 건물노후로 인해 작년부터 낙성대로 옮겨 아이들을 통학차량으로 이동 후 보육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 기간이 늘어나 6월에나 이사가 가능하게 되었지요. 거기에 코로나 19로 긴급보육까지 이뤄지고 있어 무척이나 힘든 상황입니다만 우리 선생님들은 매일 등원버스에 타면 안전과 건강을 위해 더욱 세심히 아이들을 만나고 부모님들의 염려를 덜어드리려 애쓰고 계십니다. 하루 빨리 아이들과 마음껏 바깥 놀이를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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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천동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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