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101번지 마지막 미사를 마치고 상량문을 철거했습니다.
"하느님 이집이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가 되게하여 주십시오. 1992년 10월 10일 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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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천동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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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2020.08.31 15: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