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사람들이 용기 내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고,

떨리는 손에 힘을 실어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자신의 삶을 담은 그림책으로 꾸밈없이, 솔직하게, 가만가만 세상에 이야기 합니다.

꽃이 만발한 봉천동의 봄과 함께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찾아왔습니다.

 

∎ 온라인전시: naver.me/xL1NYpjD

 

봉천동 사람들

[BY 봉천동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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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천동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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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혹 해당 그림책을 실물로 구할 수 있나요?

    2021.05.22 00:52 [ ADDR : EDIT/ DEL : REPLY ]